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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칼부림 사건 30대 검거 사회복무요원 흉기

by 건강한먹깨비 2023.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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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살인예고니 칼부림이니 하는 피곤한 소식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동대구역에서도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한 30대 남성이 동대구역에서 흉기를 꺼내는 과정에서 떨어뜨리는 바람에 역내 사회복무요원에게 발견되어 붙잡혔다고 합니다. 오후 3시 54분쯤 동대구역에 있는 광장에서 범행을 실행하려다 검거되었고 그의 가방에는 흉기 2개와 살인 예고 메모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행히도 그 광장에는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동대구역 칼부림 30대 남성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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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동부 경찰서에서는 이 30대 남성에게 살인 예비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 남성이 주거지에서부터 흉기를 미리 준비해 범행을 하려는 의도가 다분하고, 살인을 예고하는 진술을 확보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경찰에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누군가 나를 조종하려고 한다. 사람들을 죽이라고 했다."는 등의 진술을 했습니다. 경찰에서는 이 남성의 정신질환 치료 사실을 확인했으며 진료 기록 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온라인에서 살인을 예고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200여 건 이상의 글이 올라왔고 현재에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9일 9시 기준으로 살인예고를 작성한 사람 67명을 검거한 바 있습니다. 계속되는 살인 예고에 휴교를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도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 지난 7일 학교에서 칼부림을 하겠다는 글에 휴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끔찍한 일이 지속되고 있어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계속 올라오는 살인예고니 칼부림이니 하는 뉴스들도 이제는 그만 보고 싶습니다. 단호한 규제, 엄벌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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